※ 어느 누구나 '어릴 적'에는... ‘어린 아이 때’에는...
‘욕심이 아주 조금(?)’은 있는... 어린 아이들...
즉... ‘원래는 의인(= 義-人 : 옳은 사람. 자연을 알고, 뛰어 노는 어린이.)'으로 태어났다.
◎ ‘어린 아이’일 때는... 참 ‘착하고, 바보 같은 옳은 사람’이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더 배워서'... '점점 더 영리해지면서'...
점점 더... ‘영리하고, 똑똑한 인간(人-間)’인... ‘악인(= 惡-人 : 영리하고, 똑똑한 인간.)’으로 점점 변해간다.
‘너무나 소중한 지구의 자연들’을... ‘그 영리하고, 똑똑해진 인간들’이 다 망치게 된다.
- 원래는... ‘순수하고, 착한 어린이 사람’이었는데... 점점 더... 참 '더럽게도 변해가'네...
◎ ‘어린 아이’가 점점 자라서... ‘사춘기(思-春-期)’를 겪고... 그 후에 ‘어른’이 되어...
‘인생(人-生)’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인 것을 슬쩍 눈치를 챈다.
◎ 하지만... ‘세상사(世上-史)’... '황금만능의 현실'이 가만히 내버려 두지를 않는다.
‘황금만능 주의 세상'에서... '많이 배워서, 똑똑해져서'... '스스로 많아진 그 욕심’으로 인해...
- 잘못하면... ‘악인의 길(= '부자'가 되기 위한... 영리하고, 똑똑한 길.)’로 접어든다.
◎ 언제부터인가... ‘사랑은 당연한 것’으로 무시되며...
어느 새인가... ‘지식과 부와 명예와 자리’가... 그 ‘순수한 사랑’을 대신한다.
◎ ‘인생의 마지막’에서... 돌아보면... ‘모든 것이 헛된 것’임을 알게 된다.
그것은... ‘신앙인이 하는 모든 수고’도 마찬가지다.
◎ 그러나 ‘인생에서 헛되지 않은 것’이... ‘하나’는 있다. ‘의(義)를 실천'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 지구의 일곱 자연들)’을... '경외(= 敬-畏 : 공경하지만 두려워하다.)'하는 것이다.
- ‘하나님’은... 곧 '지구의 일곱 자연'이시니... ‘자연을 공경하면서도, 반면에 두려워하는 것’이다.
◎ ‘하나님’은... ‘지구의 일곱 자연’을 다스리시는... ‘일곱 분의... 하늘에 계시는 분들’이시다.
‘지구의 자연들’을... 많이 '훼손'시키면... ‘그 벌’로...
- ‘태양-님’으로부터... ‘인간들이 무더기’로 죽게 된다.
◎ ‘그 무더기 죽음’속에... 나도 같이 따라서 죽을 수 있다.
너무나 무서운... '자연의 수많은 재앙들'속에... 나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
◎ ‘착하고, 순수하고, 바보 같은 농부 사람들’을... 꼬셔서... '제일 소중한 농사도 못 짓게 하고'...
'교회'나... '절' 같은 곳에...
마구 ‘거짓 설교’로 꼬셔서... 마구 ‘사기(詐-欺)’를 쳐대면...
- 나중에는... ‘뱀의 혀’가 잘리고... '지옥-불(= Flame-無-불)'에 던져질 수도 있다.
◎ ‘낮 하늘’에 매일 뜨시는... '태양(太陽)-님'께서... 다 쳐다보고 계십니다.
' 네가 세상에서 행(行)한대로 갚아 주리라. ' - 하셨다.
※ ‘이(Lee) 사야’의... 막내 아들인... ‘이(Lee) 다윗 왕’이 써 놓은... (시편) 중에서... ( 시편... 제일권... )
(시편 1장 1절 ~ 6절)
1 ‘복 있는 사람’은...
(= ‘120년 장수의 삶’을 사는... ‘복(= 福 : 건강)’이 있는... ‘논-농사꾼 사람(人)’은... )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 악인(惡-人) : 많이 배워서, 똑똑해져서... 오히려 ’흉(亞)‘해진... ’농사를 짓고 살지 않는 인간들‘... )
( ‘배워서 많아진 그 욕심’으로 인해... 남들이 보기에 '오히려 더 흉(亞)하게 변해버린'... )
- ( ‘세상 인간들'의... '(잔)-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 한 사람의 농부 사람으로써... 살아가는 방법과 법도.)’을 즐거워하며...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 ‘농촌 마을 같은 곳’에서... ‘혼자' 외롭게... '논-농사’를 짓고 사는... ‘그 사람(人)’은... 그는... )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 ‘지구의 일곱 자연들’의 도움으로...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말라 죽지 않는다. )
‘그 잎-사귀(= '그 입(잎)'으로... '같은 농부 사람'을... '사귐'이...)’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농사의...)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쌀의...)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 ‘자신의 영리함과, 똑똑함’으로 인해... 나중에는... 스스로... '그것'으로 인해 무너지게 된다. )
‘죄인들’이... ‘(자연을 사랑하는...)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 ’논-농사꾼들‘의... 농사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번역:
#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
‘엉터리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엉터리 사회 제도...
‘그 잘못된 사회 제도’에서 살면서...
‘엉터리 지식과, 돈과, 명예와, 권력과, 인간들’에게 치여서 살면서...
- '자연(하나님)'스럽게... 일찍 죽어가는 인간들... ( 그 ‘모든 자연스러운 현상'들... )
# 겨 =
‘벼, 보리, 조’ 같은... ‘곡식의 낟알’을 찧어... ‘벗겨 낸 껍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의인들의 길 =
자연을 잘 다스리기... 자연을 잘 보호하기... 오염된 자연을 빨리 회복시키기...
플라스틱 쓰레기를 함부로 마구 버리지 않기...
우리 인간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불쌍한 작은 곤충들, 동물들’을 잘 보호하고, 잘 다스리기...
남들보다 ‘윗-자리’에 앉아서, 불쌍한 사람들의 마음을 해치지 않기... 등등등...
◎ '나 자신'이... 누구보다 먼저...
‘자연의 소중함’을 잘 모르고... ‘소중한 자연’을 잘 망치는... '악인(= 惡-人 : 영리한 인간.)'인가?
‘자연의 소중함’을 잘 아는... ‘자연을 잘 다스리는’... '의인(= 義-人 : 조금 바보스러운 농부 사람.)'인가?
- 돌아봐야 합니다.
◎ 내가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여... ‘1 등’이 되면...
나보다 더 열심히 노력할 생각은 없고,
노력은 게을리 하고,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난다.
- ‘인간들만의 아주 고약한 성품’들 중에서...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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