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의식을 분명히 가지면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과, 하기 싫은 일을 지시에 의해서 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쉽겠습니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가는 길이 100리 길이라 해도 그 길이 정말 힘들겠습니까?
가는 과정이나 방법은 생각하지 않고,
만나고 싶은 사람과의, 만남과 기쁨을 생각할 때 하는 행동은 너무나 쉽습니다.
그래서 목적의식을 분명히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꼭 가야 됩니까?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요.”하는 사람의 머리에는,
가야 될 방법은 아무리 생각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어이 가겠다.”고 일단 자신이 먼저 마음을 먹고, 그 다음에 강한 지시를 하면,
그때부터 머리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수많은 방법을 찾고, 남에게 물어보게 되고,
자기한테서 찾지 못하면 별 방법을 다 강구해서,
하고 싶은 일을 기어이 해내고 맙니다.
그래서, 의지가 100%이면 여러 방법을 찾게 되고 못할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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