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미쳐봤는가?

이성에 미쳐봤는가?

일에 미쳐봤는가?

게임에 미쳐봤는가?​

도박에 미쳐봤는가?

교회(敎會)라는 것에 미쳐봤는가?


적당히 미쳣다가도, 빨리 정신차리고, 제 자리로 돌아오는 지혜를 발휘해 보자.

미친다는 것은, 적당선을 넘어서 오히려 자신에게 피해를 준다.

문을 열고 밖에 나가면, 먹음직 스러운 선악과가 너무나도 탐스럽게 많이 열려 있다.

정신을 똑바로 안 차리고 살면, 정체성의 혼란에 빠지기 쉽다.

' 나는 누구?  여긴 어디? '   하게 된다.


하나님의 너무나도 무서운 '眞理'를 전하시는 분이,

너무나도 잼나게 이야기하시네... ㅋㅋㅋ.

자연의 재앙을 잘 피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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