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북이 대해서 포스팅 해볼까 하는데요

거북이라면 어릴적시절에 한번쯤 키워봤을법한 잡식동물일겁니다.

 어렸을때 저야말로 거북이의 특이한 모습때문에 매번신기하기도 했었고

 좋아했던기억이 있습니다.

하두 어릴때라 등에 껍질을 매고 다니는건가도 생각했었죠.. 근데 등껍질은

 

알고보면 거북이의 생김새중 하나일뿐이죠..

암튼 어릴시절에 거북이 밥을 너무 많이 줘서 애가 사는물이 뿌애질정도였습니다.

그런뿌연물에서 잘 사는것도 신기했고 먹성이 좋아서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고 변도 너무 잘싸서 냄새도 고약했던걸로 알고있는데

그당시엔 그게 너무 신기해서 더러운지도 모르고 거북이와 장난을 많이 쳤었죠..

 물에서 빼보기도 하고

 

 

동화처럼 실제로 느린지 장난감로봇이랑 경주를 시켜보기도 했습니다..

학대아닌 학대를 했군요 ㅠㅎ 철없었을때니 이해바랍니다..ㅠ

 암튼 실제로도 엄청 느렸던 거북이지만 쉬지않고 걷는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였습니다.

나름 거북이에게서 철학을 느꼈었죠 어릴적에..ㅎ

그래서 전 잡식동물중에 거북이처럼 열심히 사는 동물도 없구나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동화에서도 거북이가 좋게 표현이 되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거북이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먼저 육지 및 해양에서 자유자재로 생활한다고 합니다.

남극을 빼고 세계 온대,열대지방이나 해양에 많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북이는 이빨이 없습니다.

대신에 칼모양으로 된 각질 용골될기가 위 아래턱에 한개씩 자리잡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것만 봐도

 

 

잡식계 동물들은 특이하게 생긴것 같아요 실제로 보면

거북이는 징그러울수도 있겠네요 어릴적엔 마냥 신기했는데

 지금은 솔직히 쫌 징그러워보이기도 하네요^^;;

암튼 또 거북이는 보통 폐로 숨을 신다고 합니다.

그치만 피부나 목구멍 점막을 통해서도 숨을 쉬기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거북이의 교미는 보통 물안에서 하게되고 육지에서 알을 난다고 합니다,.

보통 한번 낳을때

 

 

10개에서 30개정도 낳는다고 하며 바다 거북이의 경우에는 200개도 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인간보다 더 긴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점이 어떻게 보면 부럽네요.. 보통 1세기 이상을 산다고 하니 적어도

 100년은 산다는 애기가 됩니다..

애완 거북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다 거북이기준으로는

 그렇게 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척추동물중엔

 

 가장 오랫동안 사는 동물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거북이의 생김새를 자세히 훓어보자면 거북이는

머리와 목 몸통 그리고 꼬리,다리등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리고 몸통 부분은 딱딱한 등딱지로 덮여있는데 사실 이 거북이의 등딱지의 역활은

 무엇을위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대신 물에는 잘 뜰수 있겠네요 ㅎ

그리고 배를 덮고 있는 배딱지도 있다고 하는데요. 피부에서

 

 

생기는 뼈 성분의 판으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북이의 몸색깔은 개체차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대표적으로 어두운색이 대부분이며 화려한 반점무늬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북이 등부분 색깔은 갈색부터 시작해 올리브,회색,검정이 주를 이룹니다.

 거북이 반점무늬는 황색깔,붉은빛깔,주황빛이 대다수입니다.

배쪽역시 색이 있는데 거의

 

 

 황색빛을 띄며 다른색으론 갈색 검정 백색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거북이는 오래사는 동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외국 코끼리의 경우는 180세정도까지 장수한다는데

이것보다도 보통 오래사는게 거북이라고도 합니다.

1766년에 프랑스에 어느 탐험가 마리오에 의하면 코끼리거북이 200세가 넘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애완으로 키우는

 

 

거북이 애기가 나왔었는데 지금 다시 찾아보니 마찬가지로 오래 장수한다고 하는데요.

 제가 어릴적에 키우던 그 거북이들은 아직도 잘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분명 누굴 준거같은데 기억은 안나고ㅠㅠ 암튼 잘살아있을거라 생각합니다 ㅎ

  그리고 애완 거북이를 키우면서 주의할점이 있다고 합니다.

물은 항상 자주갈아줘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야지 쾌적하게 키울수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로는 거북이의 물의 온도를 23도에서 30도 정도로 잘 맞쳐줘야합니다.

그래서 보통 온도계를 거북이 어항에 단다고도 하네요.

그리고 하루에 1시간이상은 햇빛이 많은곳에 거북이를 일광욕 해줘야한다고 합니다.

 어항 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햇빛은 소용없다합니다.

 그리고 일광욕을 할때는 그늘진곳도 필수적으로 만들어줘야한다고 하네요.

 

안그러면 일사병으로 거북이가 사망할수도 있다네요.

그리고 반드시 물위로 올라와져있는 큰돌이 어항에 자리잡고 있어야된다고 하는데요.

 이건 거북이가 원하는것이며 없다면 불안증으로 사망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모형돌이라도 꼭 있어야겠네요 그리고 먹이도

 거북이한테 알맞는성분으로 여러성분 배치해줘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야지 영양실조가 안생긴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거북이 주인들이 필독해야하는건데요.

거북이를 보통 만진후에는 비눗물로 깨끗이 새척해야한다고 합니다.

살모넬라균이 존재할수도 있기에 새척은 필수라고 합니다.

 은근히 키울때 까다로운점이 많은데요. 정말 거북이를 좋아한다면

이정도는 감수해야한다고 생각되네요.

워낙 관상용 돌물이라 친해지긴 힘들지만 이 동물을 보면 느껴지는게

 

 

많다고 생각됩니다. 저 조그만 어항에서 느린몸을 이끌고

재미나게 살아가는모습을 보면 반성해야될것들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거북이보다 더 나은삶을 살고 있다는것을 느껴야할겁니다.

그만큼 거북이를 보며 열심히 살아가야된다는것도 느껴지고요.

그리고 실제로 거북이는 생각이 없어보이지만 배변을 싸던곳에서 싸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느끼는건데 거북이 애들도 열심히 살아갈려고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암튼 특이한 점이 많은 동물이지만 거북이는 가장 한결같은 동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진화가 안된 동물이기도 한답니다.

옛날에 삶았던 바다거북이는 평균 수명이 150년이상이기때문에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게 아닐까도 생각되네요 ㅎ

수명이 길다는건 정말 닮고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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