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농사를 짓고 사는'... '보통 가난하게 사는 사람(人)이 아닌...

    ( ‘농사-과는 상관이 없는... 다른 일들을 하는... ‘욕심이 많은 인간(人-間)들’... )

    '돈'이 없으면... '조급'하게 되고...

    '돈'이 많으면... '방심'하게 된다.

 

'돈'이 많아서 힘이 세지면... 약자를 얕보게 되며...

약자는 이기려고 안간힘을 쓴다.

 

지갑에 '돈'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쓰게 된다.

'돈'이란 것은... '쓰라고 만들어진 것'이기에...

 

물고기를 잡아 주면... 일주일을 먹지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 평생’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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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24) :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 중에서...

24 한 사람...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를 미워하며... 를 사랑하거나...

     혹... 를 중히 여기며... 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자연)’... 재물...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번역:

# 사람 =

       한 명(名)’... 그 이(L-ee) 름’을 갖고 사는... 농사를 주로 짓고 사는 ‘농사꾼 사람(人)’.

       ‘지구의 일곱 자연들의 도움으로... 흙(土)’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한 사람(人)’.

# 두 주인 =

       두 분의 주인(-)’... 즉 쉽게 말하면...

       ① '큰 욕심이 별로 없는 농사꾼 사람’... ‘주인(-)’이신... 여호와 하나님.

       ② ... 다른 주인(主-人)’이신... 보통적으로 욕심이 많은'... '세상의 인간들의 주인(主-人)’.

# 이’를 미워하며... =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신... 이(L-ee) 씨’들의 아버지이신... 여호와 하나님.

# 저’를 사랑하거나... =

       모든 인간들의 욕심’을 대변하시는... 임마누엘 예수님’.

#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

       '지구의 일곱 자연들(하나님)'을 미워하며... '저 임마누엘 예수님'을 사랑하거나...

# 이(L-ee)’... '중(= 重 : 쉽게 다가서기가 무겁고, 또 어렵다.)'히 여기며... =

       여호와 태양-님’... 무겁고, 귀하게 여기면서도... 다가서기는 어렵게 여기며...

# 저(임마누엘 예수님)’... '경(= 輕 : 다가서기가 쉽고, 또 편하다.)'히 여김이라... =

       임마누엘 예수님’... 당장에... 내가 다가서기에... 가볍고, 너무 쉽다고... 하찮게 여김이라...

# 너희가... ‘하나님(=지구의 일곱 자연들)’... ‘재물(=세상 욕심의 대변인이신 임마누엘 예수님.)...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지구의 일곱 자연들(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너는 반드시... 천천히 가난해 진다.

          반대로 말하면...

          네가 인간들 세상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구의 일곱 자연들을 마구 해쳐라.

          그렇게 하면... 너도 충분히 '세상에서 부자'가 될 수 있다.

                         - 하지만... 네가 부자가 된 것’에 대하여... 반드시 ‘그 자연들’에게 복수를 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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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일곱 자연(自然)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과...

     ‘내가 세상에서 부자가 된다는 것...

                                                        - 서로 상극(-)’이다.

 

지구의 소중한 일곱 자연들을 마구 해치고... 마구 이용하면...

     나도 세상에서 부자가 될 수 있고... 또 세상에서 유명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본능적(?)’으로 그 짓을 안 하는 것 뿐...

                                    - ‘지구의 자연들을 마구 해치게 되면... 그 마지막에는... 내가 빨리 죽는 지름길이다.

 

', 출세, 명예'의 문제를 떠나서...

     ‘자연이 좋아... ‘자연에 미치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는 가난하게 된다.

                                                 - ‘자연을 사랑하게 되면... ‘내가 가난해진다는 것’... 해보면 천천히 알게 된다.

 

작은 나무의 묘목...

     ‘그 작디작은 한 그루마저... ‘에 미쳐서 팔아 쳐 먹는 인간들도 있고...

                                                                        - 현실적으로도... ‘나무 묘목 한 그루는 솔직히 비싸다.

 

깨끗한 물의 값도 비싸다.

     앞으로는... ‘깨끗한 공기도 돈에 미쳐서 다 팔아 쳐 먹을 것이다.

                                                              - 앞으로는... ‘깨끗한 자연의 것들은 점점 비싸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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