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축구 경기'를 좋아한다.

살아오면서 많이 해봤다.

 

운동장은 매우 넓다.

오랫동안 계속 뛰면... 서로 똑같이 지친다.

너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고... 같이 지친다.

 

사람은 '일정한 건강 리듬'이 깨지면... 금방 '체력을 복구'하기가 어렵다.

선천적으로 월등하게 체력이 좋게,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람이 아니면...

                                        - 서로 '비슷한 운동량'에...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날리가 없다.

 

'골-찬스'를 많이 만든다는 것 뿐이지... 정작 '골이 들어가는 것'은 누구의 힘인가?

'골대의 불-운'은 참 야속하다.

그래서 '스포츠'라고 하는 걸까?

 

'동물들'이 하는 경기보다는... '사람'이 하는 경기가 나는 재미있다.

"골, 골이에요!!!"    - 짜릿하다.   골을 넣은 본인은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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