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곧 뇌력(腦力).
여러분은 고민이 있을 때 어떻게 해결합니까?
평상시 걱정거리나 고민이 있으면,
괜한 걱정만 하지 말고, 팔과 다리에 힘을 써 보십시오.
그러다 보면, 꼬였던 문제가 풀리기도 합니다.
아랫배에 힘을 모으고, 허리는 반듯하게 해서, 양손을 꽉 쥐었다 폈다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발끝까지 힘을 넣는 것입니다.
손과 발에 힘을 넣어주는 것이, 뇌에 힘을 넣어주는 방법입니다.
몸을 쓰는 것이 뇌를 쓰는 것입니다.
체력이 떨어지면 모든 것이 귀찮아집니다.
틈나는 대로 끊임없이 손발을 움직이다 보면, 몸에도 힘이 생기고, 뇌에도 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체력이 곧 뇌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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