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德)'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말을 바로 하지만...
'말(言)'을 잘하는 사람이,
반드시 '덕'이 있는 것은 아니다.
~~ 공자 ~~
'사기꾼(= 詐 欺 - 꾼...)'들이... 태어날 때부터 사기꾼이더냐?
살다가 보니, 사기꾼이 된 것이지...
없는 재주에... 먹고는 살아야 겠고...
어떻게든 저 사람을 잘 꼬셔서...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내 편(?)'으로 만들어서... 내 것을 팔아 먹어야 하겠는데,
없는 거짓말도, 막 같다가 붙혀서... 그 '잘 하는 말(?)'로 잘도 씨부려... - -;;
나 스스로 '그 자체(?)'가 싫다면...
내가 알아서... 더 노력할 수 밖에...
- '아쉬운 사람'이... '우물'을 파는 것 처럼...
'개인 정보'를 숨겨도 숨겨도...
기어코 약점을 파고들어... '지나치게 친절한 방법(?)'들을 많이도 연구했구나... - -;;
돈 잘 버는 금융권에서는... 절대로... 개인에게 전화해서, 돈에 관한 이야기를 안 한다.
개인적인 자리에서,
얼핏 생각해보면... 이해가 가는... '웃자고 하는 이야기'랑...
'돈과 민생'에 관련된... '심각한 거짓말'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믿음직하고 성실한 친구는,
'쓸데 없는 말'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잘 하지도 않는다.
내가 더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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