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分數)를 지키는 삶.
우리는 자기의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
자기의 분수를 아는 것을 지분(知分)이라 하고,
자기의 분수를 지키는 것을 수분(守分)이라고 하고,
자기의 분수에 만족하는 것을 안분(安分)이라고 한다.
지분과 수분과 안분은, 인생을 바르게 살아가는 지혜의 하나다.
분수에 지나치는 것을 과분(過分)이라고 한다.
우리는 과분보다는 지분, 수분, 안분의 삶을 개척해야 한다.
인생에 손해를 끼치는 즐거움이 3가지가 있다.
1.자기 분수에 넘치게 즐겨하며
2.한가함을 즐겨하며
3.주색(술과 이성)을 즐겨하며...
지나고 나서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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