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장 4절 ~ 14절)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느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

 

'의심'과 '유혹'의 선택권을 갖고 있는 그대여...

항상 깨어 있으라.

사람이 많이 안다고, 그다지 좋은 것도 아니며,

몰라도 사는 데에는 지장이 없으며,

잠을 잘 자서, 집중력이 향상이 된다면, 그 만큼 좋은 일도 없다.

 

현대문명의 악의 문화,

잊고 싶어서 하는 '담배'와 '술'이,

나의 판단력을 흐려지게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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