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恩惠)의 삶.
은혜를 아는 것을 지은(知恩)이라 하고,
은혜에 보답하는 것을 보은(報恩)이라 하고,
은혜에 감사하는 것을 사은(謝恩)이라 한다.
이세상의 모든 존재는,
저마다 제자리에 있을 때 건강하고 아름답다.
학생은 학교에서 공부할 때, 선생님은 교실에서 가르칠 때,
어머니는 자식을 품에 앉고 자애(慈愛)의 눈으로 들여다 볼 때,
최고의 아름다움(美)을 발한다.
모두 제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너 없이는 못살아!!!" 하더니,
"너 때문에 못살아!!!" 소리가 나오면,
너무 건강해져서 염치가 없어졌구나...
싫으면,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보다는, 그 여자와 안하던 짓을 하는 것이 맞다.
최소한 주위로부터 욕은 안 먹겠지...
나비도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살기위해서 '변태'라는 것을 한다.
좋게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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