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

하나님이 내가 태어날 때,

선물로 같이 주신 고귀한 양심에 비추어,

갈등이 생기는 생각이나 행동은 내일부터는 절대로 하지말자.

남의 것 도둑질하지 마라. 세상에 비밀은 없다.

남의 상처 함부로 건들지 마라. 평생의 원한을 살 수도 있다.

이 것이 평생을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다.


배짱:

죽음의 공포에 이를 때, 어차피 난 시한부 인생이다.

인간의 기본 수명 120년이 왜 이렇게 길까나? 될 때로 되라.

남에게 해꼬지 한 사실이 없으면 밤이 편하다.

내 목숨이지만, 하나님이 부르실 때 빼고는,

죽고 싶어도 못 죽는 것이 인생이다.


둔함:

너의 아는 것이 무엇이냐? 한정된 지식을 자랑하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는 것이다. 배부르고 등 따시면 행복이다.

모든 것을 내려놓자.

잠은 규칙적으로, 태초에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셨을 때는 고요와 평화였다.


고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 세상은 고요했다.

인간을 만드실 때,

돈과 지식과 명예를 염두해 두고 만드신 것이 아니다.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생각을 멈추고...

새벽에 안개가 무겁게 내려 앉은, 고요한 호수를 상상해 보자.


평화:

인간불가침의 영역인 '자연재해'를 빼고는,

세상의 모든 사건 사고는 인간의 욕심으로부터 생긴다.

자연재해도, 어쩌면 '욕심'으로 부터 생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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