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을, 선입견 없이 바라보는 어릴 때의 순수함으로,
항상 평상심을 항상 유지하자.
어린아이의 마음에는 조급함, 우울함, 불안감, 초조감 같은 것이 없다.
생각없이 사물을 그냥 보기 때문이다.
슬프거나 아프면, 본능적으로 한 바탕 울어 재낀 다음에는 방긋 웃는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크고 넓게 보면, 사실 세상은 바뀌는 게 없다.
단지 우리들만 변하고 있을 뿐...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라는 말처럼, 그 산은 거기에, 그 물은 거기에, 항상 거기에 있다.
하나님이 주신 시간의 선물은 영원이다.
언제 죽을 지도 모르고, 죽을 때 10원 짜리 동전 하나 못 들고 가는 주제에, 그 욕심이 뭐라고...
자고 일어나면 다른 욕심이 또 생기겠지. 살아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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