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3절)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n the kingdom of heaven"
가진게 없어도 마음만은 부자여야 하는거 아닐까?
왜 가난해야 행복하고 천국까지 그들의 것이 될까?
이는 마음의 창고를 비우라는 말이다.
우리의 마음은 늘 무언가로 가득차있고, 이는 다름아닌 집착이다.
집착할때 마음의 창고가 차고 집착을 버리면 창고도 빈다.
의(義)에 대한 집착은 괜찮다. 칭찬받는다.
돈,일,이성,세상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들면,
하루24시간을 쫄쫄 굶고,
다음 날 아침에,
밥 한 공기 뚝딱 비워보면, 매일 먹는 밥인데 맛이 틀리다는걸 알게 된다.
천국이 결코 먼 곳에 있지 않음을 알게 된다.
길을 가다가 1만원 짜리를 주우면,
지갑에 항상 5만원 짜리가 넉넉한 사람과,
천원짜리 겨우 몇장 든 사람과는 그 기분이 틀리다.
인간은 간사하다.
나도 간사하다. 이 것을 잘 이용해 보자.
잘 먹고, 잘 자고, 땀이든 웃음이든,
뭐든지간에 잘 빼내는 니가 챔피온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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