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의 전쟁'을 치루더라도...
어느 순간...
'30분 정도'는 멍해지거나... 차라리 낮잠을 자거나...
- 아예 조용한 곳에서... 눈을 감고, 귀를 닫고, 신경을 꺼 버리자.
어느 '유명한 비제이 방송'을 보다가,
'자기 스트레스 푸는 법'은... " 그냥 멍하게 한참을 있어요... "
- 굳이... '술이나 담배나 친구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평소에... '마늘과 고추와 씀바귀의 민족'인 만큼...
'인플루엔자 균'이 살지 못하는... '소중한 내 몸'을 위하여...
- '그런 양식들'을... 적절하게 섭취를 하고... '몸에 독기(= 毒-氣 )'를 저장하자.
'옻-닭'이나... '뱀-탕'이나... '개-고기' 같은...
- '몸속에 독기(= 毒-氣 )'가 스며드는... '고가의 음식들'을... '사먹을 돈(?)'이 나에게는 없다.
' 양(= (西) - 洋 ) - 약(藥) ' 같은 것을 안 먹은지... ' 1 년'은 족히 넘은 것 같고,
- '감기'를 걸려본 적이... ' 5 년'이 넘은 것 같기도 한데...
'돈 자랑 하는 친구'는 안 부러워도,
- '건강 자랑하는 친구'는 정말 부럽다...
'친구놈 팔뚝'에... '핏줄'이 툭 튀어 나와서... '울룩 불룩'... 부럽다 정말...
- 그... '친구놈'은 일도 잘한다.
'나이 40-줄'에... '불알 친구들' 중에서... 한 놈이...
벌써 '암'에 걸려... 조용한 곳에 땅을 사서...
- '콘테이너-집'으로... 집을 지어... '요양'을 하는 불상사가... 나에게는 없기를 바라면서...
남들 다 쉬는 '토요일'... '일요일'에...
'바다밑으로 30미터 깊이'의... 깊고, 깊은 굴속에서...
- 나 혼자... '외로운 싸움'에서 진 것은... 이제 잊어버리자...
'근무'를 하기 싫은 건, 싫은 건데...
내가... 너무 '오지랖을 부린 것'은... 순전히 나의 잘못이다.
차라리... "저 일하기 싫은데요. 일 못하겠습니다."
- 라고... '목구멍 포도청'이 아무리 무서워도... '근무'를 거절해 버릴 껄...
'너무 사랑(?)'하거나... '너무 기대(?)'를 하지 말자...
- '어떤 종류의 욕심(?)'이든... 지나치면, 나에게 '화(火)'가 되는구나... - -;;
'적당히'라는 단어는,
- 살면서... 살아가면서...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운 단어'다.
'사돈'이 땅을 샀는데... '내'가 배가 아프면... 내가 '손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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