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할 때,
'어떤 일'을 처리할 때,
'빨리, 대충(?)'하는 것보다는...
남들한테... '느리고, 답답하다'는 소리를 들을지언정,
- 그 '느리고, 답답한 것'이... '후(後)'에... '엄청난 이익'이란 것을...
성실해서, 성공한 친구의 예)를 보거나...
'동네 어르신들'이... '행동하는 것'을... 가만히 관찰했을 때는 그렇다.
'젊었을 때'는... '빨리 처리하는 것'이... '능력'인 줄 알았는데,
'빨리, 대충(?)'... 그 일을 처리하면... '후(後)'에... 탈이 조금씩 생긴다.
- 나중에는... '그 뒷감당'이 더 귀찮아 진다.
'일을 잘한다'라고 소문이 나면... '일요일'에도 불려 나가서... '그 일'을 하게 된다.
'인정받는 것(?)'은 좋은데... '조금 피곤(?)'하겠다.
- '나의 능력'이... '100' 이라면... '30 정도'만 해야겠다. ( 오래, 오래 붙어서... 일을 할려면... )
'기계에 관련된 일'을 하면서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컴퓨터 일'을 하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빨리하는 습관(?)'이 들어 버렸구나... - -;;
- 조금씩 고쳐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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