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일만 죽으라고 하셨던 분이다.

나도 그 것을 보고 자랐다.

일을 잘하면 꼭 성공할 것이라는 자신을 갖고 살았다. 미친 듯이 일만 했다.

어느 순간에, 어떤 계기로 인해, 꿀벌에서 땡벌로 변해 버렸다.

그 꼴이 그게 머니(Money)?


다시 꿀벌로 돌아가야지...

아무 생각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일만 하는, 열심히 움직여서 몸에 땀이 나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