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에,

비가 너무 많이 오거나,

심한 가뭄이 들게 되면,

알게 모르게, 나무들에게 어떤 변화가 오게 된다.

심한 가뭄이 들게 되면,

악(惡)의 근원인 병충해, 세균들이 활개를 친다. 인간에게도 해롭다.


자연이 심하게 망가져서 기후가 변하게 되면,

열매를 맺는 나무들은 병이 들며,

꽃을 피우는 힘도 떨어져, 꽃의 양이 줄어들게 된다.

꽃이 피는 양에 비례하여, 일을 하지 않는 꿀벌(수벌)들은 죽어 간다.

너무 습하거나 너무 더워도, 그 것으로 인해 꿀벌들에게도 병(病)이 든다.


심각한 가뭄을 겪는 그 해의 농사(農事)는,

꿀벌들의 개체수에 따라서 변하게 되며, 과일농사는 흉년이 든다.

기후는 3寒 4溫이 최고의 날씨다. (3일 춥고, 4일 덥고...)


꿀벌은, 나무의 과일을 맺게하는 제일 중요한 곤충이다.

나무의 종류에는 '작은 나무'와 '큰 나무'가 있다. 작은 나무는 곧 '채소'라고도 한다.


과일은, 인간을 기분좋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과일로 부터, 엄청나게 많은 것들이 만들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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