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없다.  - 공기가 좋기 때문에, 할 일이 없다. 하나님이 쉬고 계신다.

▶ 산들바람, 시원한 바람이 분다. - 하나님이 잘했다고 칭찬하는 목소리.

▶ 거친 바람이 분다. - 자연의 화가 나신, 사람들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

▶ 태풍(큰 바람)의 비와 거친 바람. - 인간들에게 내리는 심한 자연의 재앙의 목소리.


'성경책'에는,

'천지창조'와 '사람'을 만드신 후에,

큰 바람, 즉 태풍(颱風)에 관한 내용은 없다.

막 만들어 낸 순수한 자연에서, 심한 공기의 기압 차이로 생기는, 큰 태풍이 과연 있었을까?

나는, 산들 바람과 시원한 바람을 좋아한다.

평생을, 그 좋은 '바람'만 맞으면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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