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토레그로사  지음)

 

'개'는 인간이 보기에는 험악하게 생겼어도, 인간을 잘 따른다.

'고양이'는 보기에 귀엽게 생겼어도, 인간을 멀리한다.

항상, 우리 인간들 가까이에 있다.

인간(人間)이나 동물이나, '인연(因緣)'이라는 것은 정말 소중하다.

세상에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은 없다.

이유없이 눈에 띄는 것이 있겠나?

 

'개'처럼 돈을 벌다가 보면, 인간들이 정말 싫어질 때도 있다.

'돈'이나 '인간(人間)'보다가 '문화(文化)'가 좋아서, 문화에 미쳐버리기도 한다.

풀이나 고기나 안가리고 먹는 '개'와는 틀리게, 오로지 고기만 쳐먹는 '고양이'처럼...

이 것도 저 것도 싫은 돼지, 배부르면 돼지...

 

'개'나 '고양이'에게, 맑은 산(山)에서 자라는 풀이나 열매가 보일리는 없다.

나무의 열매를 따 먹으려고, 점프(jump)하는 개나 고양이를 본 적이 없다.

고기냄새 나는, 땅바닥에 있는, 인간들이 버리는 것만 보일 뿐...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의... 딱 중간 단계의... 진화된 동물인...

'개'와 '고양이'... 그리고 '돼지'...

 

'말'을 너무나 잘 할 것 같이 생겼어도, 말을 못하는 '뱀'은...

세상에서 제일 큰 죄(罪)를 짓고,

'산(山)'이나 '물(水)'에... 숨어서 산다.

 

나무의 열매나, 사람의 자식들은... 너무나 귀한 존재다.

채소는... '피'라는 것이 없어서, 채소를 먹는 것은 죄가 없다.

 

동물의 '피'는... 곧 생명이니... 동물의 '피'를 먹게 되면... 너에게서, 그 피를 다시 찾을 것이다.

- 라고 하셨다.

 

'인간(人間)'은 고기맛을 알고, 고기를 자꾸 먹게 되면, 몸에 '병(病)'이 자꾸만 늘어간다.

 

뚱뚱하게 보이는 인간들은... 모두가 같은 뚱뚱한 인간이 아니다.

무엇을 먹었느냐의 차이다.

너무나도 튼튼한 '소'는... 엄청난 양의 채소를 먹는다. 

소의 근육은... 바로 식물성 기름인 '콩기름'이다.

 

땅에서 자라는 식물(채소나 열매)  =>  작은 동물  =>  큰 동물  =>  인간(人間) ...  자라나는 것들,,,

살생의 죄(罪)의 크기 순서.

 

'동물성 기름'을 먹고 나서...

그 것에 비례해서 받게 되는 인간의 벌... 고혈압, 뇌졸증, 심근경색, 스트레스 등등등...

 

내가... 나를 희생하여 너희들을 키우니... 그 의미를 한 번 생각해 봐라...

- 나무(木)의 가르침.

 

자연스럽게... 다시 태어나는... 생명체들의 신비함... 그 조화와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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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7장 6절 )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번역:

'너의 성실하고, 거짓말이 없이 거룩하게 번 돈'을... '돈에 미친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빛나는 진주' 같은... '너희 영혼'을... 애완 동물들에게나... 동물들에게... 팔지 말라는 말씀.

 

'동물'은... 그냥 '동물'일 뿐이다.

'동물'보다는... '사람'이 우선이다.

 

'뱀'에게... 물려서 죽을 수도 있다.

'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당신을 물어버릴 수도 있다.

'고양이'가... 당신에게 전염병을 옮길 수도 있고... 당신의 얼굴을 할킬 수도 있다.

'돼지-고기'를 먹고... 살이 많이 쪄서 성인병에 걸리고... 전염병이 걸릴 수도 있다.

 

'윗 단계의 머리 좋은 동물들'... 즉 '더 영리하고, 똑똑한 인간들...(= 그들...)'을 비롯해...

'인간 세상'에서... 그 '돈에 미친 돼지'나... '돈과 출세에 미친 개'나...

'아름다움의 도둑질'에 미친... '고양이'에게...

                                        - 자꾸만 관심을 갖게 되면... '우상'을 하게 되면...

 

나중에는... 반드시... 자연스럽게...

너의 미래에는... '너의 몸이 상(傷)'하여... '어떤 약(藥)'을 먹거나...

나중에는... '너의 몸뚱이'를... '수술-칼(메스)'로... '갈기 갈기 찢어서(?)'... '수술(手-術)'을 받게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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