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질서와 법칙


원래, 창조주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돈이나 지식이나 명예나 세상의 찬란한 발전을 염두에 두고 창조한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은, 돈이나 지식이라는 것이 없이도,

사랑할 수 있고, 평화로울 수 있고, 건강할 수 있었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점점 발전하면서,

언제부터인가 '생명의 법칙'과 '자연의 질서'를 잃어버리고,

인간은 소유와 지배 위주의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서로 싸우면서,

남의 기(氣)를 죽였고,

남에 의해 자신이 기(氣)가 죽어 살아왔습니다.


처음의 세상에서는, 소유나 지배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 것이 없었을 때도,

물을, 공기를, 산을 또 자연의 모든 것을 지구에서 같이 공유하면서 공존했습니다.


네 것, 내 것이 생겨나면서부터,

거대한 '생명의 질서'와 '생명의 법칙'은,

인간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기 시작했으며,

오랜 역사속에서 살면서 인간들은 정말로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거기에는 '생명의 질서와 법칙'이라는 큰 공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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