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의 법칙
‘감정은 내가 아니고 내 것이다.’를 깨닫는 것은, 훈련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감정적으로나 몸 컨디션에 따라서,
가기 싫은 곳이나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로 그런 컨디션이나 감정은 내 앞에 딱 버티고 있습니다.
그때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감정은 나의 것이기때문에, 몸만 지배하는 것이지, 외부의 공간은 지배할 수 없습니다.
내 몸 바깥에서는, 감정이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 허공에 있는 '맑고 신선한 공기'에서 에너지를 끌고 오는 것입니다.
콘디션이 너무나 좋지 않으면, 피곤하더라도 적당히 밖에 나가서 움직이세요.
허공의 '맑고 신선한 공기'에서 '에너지'를 끌고 오는 순간,
나에게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흔히들, '나가서 바람을 쐬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현재, 나의 좋지않은 상태와 좋지않은 콘디션을 극복하려면,
저 먼 허공의 '공기(空氣)'에서부터 끌어오는 '에너지'로 움직여보면,
바로 움직여집니다.
내 감정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허공에 있는 맑고 신선한 공기'를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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