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는 나누는 것입니다.


요즘 시대를, '인간성 상실의 시대'라고 합니다.

인간성이 상실된 사람은,

개인의 문제를 크게 부풀리고, 그 문제의 잘못을 자신이 아닌 남에게 돌리곤 합니다.

자신의 문제점이, 자기에게 있는 게 아니라 남에게 있다고 여길 때,

인간성 회복과는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인간성이 상실된 속에서, 자기 것이 아닌 것을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세상은 더 불행해집니다.


평화는 나누는 것이지 소유하는 게 아닙니다.

인간성 회복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평화'입니다.


진정한 건강, 진정한 행복, 진정한 평화는 인간성이 회복되었을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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