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진리와 하나 되는 길


인간의 감정 중에 제일 오래된 두 가지 감정이 있습니다.

하나는 '사랑'이고, 다른 하나는 '두려움'입니다.

사랑과 두려움 뒤에 '본래의 편안함' 이 있는데,

인간은 항상 그 가운데서 불안해하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사랑을 할 때는 두려움이 따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날 것 같은 생각에 두려움이 일고,

두렵기 때문에, 그 두려움을 잊기 위해서 또 사랑을 합니다.

그것은 수많은 사랑과 두려움에서부터 파생된 감정들입니다.

이 감정들은, 자기를 바르게 바라볼 때 자기 원래의 모습을 만날 수 있고,

자기 본래 모습은 사랑도 두려움도 아닌 '평화로움'입니다.

누구나 어릴적에는 사랑과 두려움을 잘 몰랐습니다.


본래 자기와 하나 되는 것은, 영원한 진리(眞理)와 하나 되는 길입니다.

그것을 이해한다면,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속에서 진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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