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냇물(= 溪 )’이... 시냇가 ‘길(= 道 )’을 따라... 흘러서 가면...
- 내가 살고 있는... ‘도계(= 道-溪 ) - 읍’이라는... ‘촌-동네’에서...
'작은 시냇가'에... '잔잔한 물결'처럼...
고요하기만 했던... '내 마음'이...
- '폭포'를 만나... 울퉁불퉁 해졌구나... - -;;
조금만 더 참자.
이제 곧... '더 넓은 물의 시련'을... 견디어 내려면...
‘바다(= 海 )’는... 아직도 멀었구나... - -;;
'밤하늘'에 떠 있는... '반짝이는 별'들은...
- '너의 구경-거리'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무슨... 별 다른... '구경'났냐?
떨어지려거든... 빨리 떨어져라.
- 이제는... '신경-질'이 마구 난다.
‘동(東)-쪽’에 있는 바다인... ‘동해(= 東-海 )’에서...
‘동(東)’이 트기 전...
'새벽 밤하늘'에서... 점점 흐릿해져가는...
- '희미한 별들'을... 짜증스럽게 바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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