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만하고, 놀 줄을 모르면, 그것도 문제고,
수학, 과학은 잘하는데, 음악 미술에는, 영 꽝이라도 문제고,
웃기기만 하고, 실함이 없으면, 그것도 문제고,
너무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해, 못 어울려도 문제고,
너무 뚱뚱해도, 너무 말라도, 문제고,
너무 강해도, 너무 약해도 문제,
너무 돈이 많아도 문제고, 너무 없어도 문제고,
'득(得)' 보다는, 사실 '실(失)' 이 더 중요한데,,,
까마귀는 무조건 나쁘다?
백로는 무조건 고귀하다?
다 나름대로의 삶이 있다.
나이 40살 전에는, 양아치, 걸레 근성도 필요할 때가 있다.
40살이 넘어서도, 그 짓을 하면, 처세술로 봐주기 보다는, 오히려 매를 맞게 된다.
나이 40줄에, 피라미 인생이 무엇을 알겠냐마는,
나이를 먹고, 밥을 먹고, 어른이 되었지만,
원래의 나는, 바로 앞만 볼 수 있는 어린이었고,
그녀가 있었기에, 그 것을 유지를 할 수 있었는데...
고정관념은 피하되, 소신은 잃지 말아야지...
도데체 '적당히' 라는 단어는 어디까지냐? 힘들구나 힘들어...
'인체'의 중심에는 배꼽이 있다. 탯줄의 흔적이다.
배꼽은 평생,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엄마로 부터 받은, 생명의 원천이기에...
뿌리가 약한 식물은, 빨리 죽는다.
사람의 뿌리는 '창자'이다. 창자는 잘 써야 된다.
'속담'이나 '격언'은, 나보다 먼저 살아본 조상님의 지혜다.
배로 숨을 쉬는 것이, 창자운동의 기본이다.
가끔씩, 배에 힘 주고 사는 것이 몸에 좋다.
몸의 중심을 잡으면, 마음의 중심을 잡는 것이 쉬워진다.
'탈무드' 에는 지혜가 녹아 있지만, 정작 중요한 '몸 건강'에 관한 내용은 적다.
순서가 잘못 되어 있다.
몸이 아프면, 아무리 좋은 얘기라도 귀찮아진다.
선천적으로 건강을 타고 나는 사람들은, 그 것을 몰라도 별 지장이 없다.
사람은 움직이며, 생각하는 동물이다.
이스라엘은, 스포츠 후진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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