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면 할 일은 많고,

것 저것 하다가 보면,

기다려야 되고,

맘에 안드는 일도 많고...

돈 이든 무엇 이든 자랑 하는 것 보면, 그냥 눈을 감고 먼 산을 보고 멍~~~


외제차를 끌고 다니면서 "아, 먹고 살기 힘들다!!!" 라고 하면, 같이 죽자는 얘기 밖에 안된다.

국산차 22년을 끌고 다녀도 잔고장 하나 없다.


 타고 다니면, 20Km 당 10000원 씩 길가에 뿌리고 다닌다.

아우 디게 아깝네,,, 10년 후의 미래를 아는 사람은 없다.


집에 들어오면 눈에 띠는 먼지들, 설겆이, 빨래, 청소 ...

어느정도 하다가 그냥 좀 쉬자... 잠시 누워있자.

내일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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