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건강한 사람에게,
술때문에 위가 약해질까봐 위벽보호하는 선물을 줬더니,
냉장고에 넣고 까먹고 나중에 갖다 버리더라.
금전적인 여유가 많은 사람한테,
상품권을 선물했더니 다른사람을 주더라.
학생들에게 책이 과연 좋을까?
학교에서도 물려 자빠지는 책을 굳이?
선물은 너무 자주 줘도, 너무 안 줘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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