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하나의 목표'를... '제대로' 세우자.

     ( '수학(數學)'적인 계산이 아닌... 살면서 자연스럽게 세우는 목표... )

 

'그 목표'를 세우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어떤 우여곡절을 겪든,

처음에 원래,

            - 그 '하나의 뜻'이 중요하다.

 

세상에 미쳐서 살지라도,

누가 나에게 어떤 욕을 해댈지라도,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든,

                      - 그 하나의 목표를 제대로 세우자.

 

아주 작은 것들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 작은 것들이 무수하게 모이게  되면,

간혹 몇 번, 반대로 가더라도... 결국엔 그렇게 된다.

                                                     - '수학'에서의... '미분'과... '적분'이다.

 

작은 여러 개가 모여서, 어떤 큰 것이 되고,

그 큰 것을 쪼개면, 사실은 작은 어떤 것이 된다.

돌아보면 모두가 다, 아주 작은 조각들이다.

                                - '수학'이나... '인생'이나... 그게 그거지, 뭐가 다르겠는가?

 

'책상'앞에서 하는 학문인 '수학'을... '그냥 계산하는 수학(數-學)'으로만 보지말고,

     '인생-史'에 적용을 하여... 길게 바라 보자...

                                                 - '아-멘'이라는 것이 그런 뜻이다.

 

'그렇게 될 것은 그렇게 된다'...  '나중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 '자연스러운 뜻'이다.

     '그 시작'은 틀렸지만... '그 결과'는 비슷하다.   '참 신기'하다.

 

'미분'과... '적분'은...

     '인생 경험'이 아주 많은... '늙은 학자(學-者)'로 부터 나온... '계산의 학문'이다.

     '그 결과'는 맞지만... '그 시작'은 조금 틀렸다.

              1 + 1 = 2  ???    <=  ' 2 '... 라는 '잘못된 답'은... '자연의 세상'에서는 전혀 '엉뚱한 답'이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 원래부터... 애시당초에... 책상앞에서 하는... 손으로 글적글적, 숫자를 그리며 하는 엉터리 수학...

     '수학'은 틀린 학문이다.

     '현실의 자연'과는... 맞지 않는 학문이다.

     그 핵심은...   ' 1 + 1 = 2 '  가 아니기 때문이다.

                                         - 그 것은... '일파-만파'로... '엄청난 부작용'으로 이어진다.

 

'살아가는 현실을 벗어난 학문'인... '수학(數-學)'...   ( 그 '엉터리 숫자'를 다루는 학문. )

열심히 '수학'을 공부하는 그 인간을, 나중에는 '엉터리 인간'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 시작점... '그 시작의 중요함'을 한 번 다시금 생각해 보자...

                                                          - 처음부터 '잘못 쌓은 탑'은... 멀지 않아서 금방 무너지게 되어 있다.

 

'수학(數-學)'이라는 학문은... '인간들이 살아가는 당장의 현실'과는 많은 차이가 난다.

     '현실에 맞지 않는 학문'은 할 필요가 없다.

     이미 처음부터 틀렸기 때문이다.

     '수학의 전문가'들은... 언젠가는 '남들에게 큰 욕'을 먹게 될 것이다.

 

◎ '수학(數-學)'과... '현실(現-實)'은... 전혀 맞지가 않아...

     '수학'이... '학문'이냐?

                    - '학문(學-文)'이라는 단어는... 배울 학, 글월 문...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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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自-然)'과... '수학(數-學)'의... '상관 관계'에 대하여...

 

◎ 당신은 과연...

     '지구의 자연(自-然)들'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수학(數-學)'이라는... '잘못된 학문'은...

     '은행'에서... '나의 돈 계산'을 할 때만 써 먹는 '항-문'이다.

 

'수학(數-學)'이라는 '항-문'이...

     '인간 세상의... 소중하고, 또 소중한 자연들'을 이미 다 조져버렸네...  - -;;

 

'지구의 소중한 자연들'을 다 망쳐 버리면... 곧 '너의 죽음'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다.

     '네가 자연들에게 행한대로 갚아 주리라...'    - '하나님(자연들)의 말씀'이시다.

 

◎ '지구의 자연(自-然)들'에서...

     '구름 1 ' 과... '구름 1 ' 이... 더해지면... '큰 번개'가 생기고... '천둥 소리'가 나고...

     '그 벼락'에... 너 자신이 맞아서, 죽을 수도 있는 것이다.   조심 또 조심...

                                          - '온갖 산(山)들'에 있는... '멀쩡한 나무들'을 제발 베어 내지 마라...   '부탁'한다.

 

'그렇게 될 것은, 그렇게 된다.'

                  - 라는 말의 '속 깊은 뜻'은... '자연의 순리(順-理)'이다.    '여러 자연 현상들의 순서와 이치'이다.

 

◎ 세상 사람들이... '자연의 재앙들'에 대해서... 계속 경고를 하면...

                                                                                     - '그 자연의 재앙들'은... 멀지 않아서... 곧 오게 된다.

 

'세상의 모든 인간들'이... '그 어른들'이 다 영리해졌어도... '본능적으로는 알 것'이다.

많이 영리해져서... '사람에서 인간'으로 변하긴 했지만... 그래도 '사람의 모습'은 하고 있다.

 

 

온 세상의... '모든 인간들'이... 다 '똑똑'해져서...

그 하나, 하나... '작은 개인'들이... '다 똑똑함'으로... '그 무한대'가 만들어 지면...

                                     - 곧... 멀지 않아서... '지구의 멸망'이 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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