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너무 건강하고 씩씩해서, 외로움 조차 못 느끼면,

하나님은 여자, 여자의 마음을 잘 붙여주지 않는 것 같다.

가끔은, 아픈 척할 때도 필요하다.

너무 건강한 것도 문제가 된다.

그것은, 어느누구나 사랑하시기에, 형평성의 원칙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혼자 너무 오래 있게 되면,

정상적이지 않게 되며,

생존 본능으로 인해, 사랑의 불구자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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