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는 창조의 능력이 있고,
사람이 살기에 편하라고, 무엇인가를 계속 만들어낸다.
마음만 먹으면, 집안에서 외출도 안하고, 모든 일을 처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의 몸이나 마음의 근육은, 고통을 먹고 자란다. 자꾸 움직여야 한다.
아파야지 더 생긴다.
편하라고 만든 것을,
잘 못 쓰거나, 악의적으로 이용하면 안된다.
본래의 목적을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부작용도 가끔씩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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