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의... '피드백(feed-back)'을 응용한... 나의 살아온 추억들을 뒤돌아 보다.

 

◎ 피드백(feed-back) :

어떤 행위의 결과가, 최초의 목적에 부합되는 것인가를 확인하고,

그 정보를... 행위의 원천이 되는 것에 되돌려 보내어,

적절한 상태가 되도록... 수정을 가하는 일. 

 

'컴퓨터(전자계산기)'가... 인간들 보다 더 낫다는 건,

조건에 맞지 않으면, 짧은 시간에 무한대의 연산을 해내는 기능이다.

'컴퓨터'는... '기계'이다.

 

하지만, 인간도 '피드백'은 할 수 있다.  가끔씩 '피드백하는 연습'도 필요하다.

'지나온 추억'은 지워지지가 않는 것처럼,,,

'짧은 시간'에 무한대로는 할 수 없지만,

'긴 시간'에 걸쳐... 천천히 생각하더라도, 아주 '정확한 결론'을 내릴 수도 있다. 

 

'기계'가... '인간'을 이길 수는 없다.

'기계'를 없애버릴 수 있는 것은... '인간'들 뿐이다.

 

인간은... '자신의 몸'이 약해지면,

내가 왜 이렇게 약해졌지?  '스스로 의문'을 던질 줄 아는 존재다.

그리고는... 천천히 '해결 방법'을 찾는다.

 

'인간'은... 순간, 순간,

실수나 잘못을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컴퓨터'에 모든 것을 너무 의지하게 되면... 나중에 '큰 화(火)'나... '큰 재앙'을 겪을 수 있다.

모든 것이 컴퓨터로 돌아가는 시대에는,

'은행 계좌'에... '잔고 금액'을... 적당히 넣어 두는 지혜가 필요하다.

 

'비트-코인'처럼... '컴퓨터를 이용한 범죄'가 점점 늘고 있다.

'컴퓨터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컴퓨터를 이용하는 인간들'이 짓는... '죄(罪)'이다.

'컴퓨터'는... '인간적인 판단'을 할 수가 없는 '기계일 뿐'이다.

'인공지능(A.I.)'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는 법이다.

 

 

( 마태복음 9장 17절 ) : 금식 논쟁 ... 중에서...

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 되느니라...

☞번역:

'세상의 삶'에서,

'아무리 많은 공부'를 하여,

'그 지식과 경험'을 통해... '박사'라는 인간이 되었다고 할 지라도,

                                                           - 틀린 것은, 틀린 것이다.

 

살아가면서... 잠깐, 잠깐 생각할 여유를 갖자.

그 처음부터... 그 애시당초부터... '틀린 것'을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은 죄가 아니지만,

 

생각을 조금만 더 해 보고...

'살아왔던 나의 경험'에 비추어... 틀렸다고 생각이 들면, 과감히 버려야 하고...

'옳고, 맞는 것'을... '다시 배우는 것'은... '참 지혜로운 사람'이다.

                        - 이것을... '습관'을 들이면... '틀리고, 낡은 것'도... '새 것'으로 바꿀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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