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보고 나의 코를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자주 나의 코와 콧잔등을 보는 연습을 한다.

자꾸 신경쓰지 말어... 건강에 안 좋아...


50분을 집중을 했으면 10분은 쉬어야 된다. 학교에서 가르쳐 줬다.

상상력이 지나치면 평범한 삶을 살지 못해... 조심해...

내 코가 쉼 쉬는 데는 지장이 없는 지, 내 코가 석자인지 넉자인지 잘 살펴 본다. 


앞에 있는 사물을 정확하고 또렷하게 보는 것은, 전두엽(앞머리)이 하는 일이다.

눈이 있어야 보이는 것이지, 사실은 뇌 앞부분(전두엽)으로 알아 본다.

저게 뭔지, 저 물건이 뭔지, 저 사람이 누군지, 인식을 하는 것은 뒷머리가 한다.


눈앞의 현실을 직시하는 능력은 참으로 소중하다.

구름이 끼면 비가 올꺼라고, 생각이나 상상이나 예측을 하는 것이지,

정작 중요한 것은, 그 때가 되어 봐야지 알수있다.

우산 챙겼다가 잃어버리지는 말아야지...


면접시험전에는 추리고 추려서, 세 가지만 집중 타격한다.

당일날, 면접관은 엉뚱한 질문을 할지도 모른다.  나이나 인생이 사람은 다 틀리다.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대답을 한다.  신입 면접에서는 그렇다. 경험상...

신입과 경력은 좀 차이가 난다.

세상에 100%라는 것이 과연 있을까?


눈에 보이는 몸뚱이는 사람의 영역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뇌(腦)'는 신의 영역이다.

단순히 막힌 것은 뚫고, 터진 것은 꼬매 줄 수는 있어도,

더 깊이 들어가면, 신(神)께서 노하실 수도 있겠다.

                                                                   - 어머니에 대한 관찰.


자연의 섭리 상, 영역 침범은 동물도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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