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 아담 -> 셋 -> 에노스 -> 게난 -> 마할랄렐 -> 야렛 -> ....

아담: 930세

셋 : 912세

에노스 : 905세

게난 : 910

마할랄렐 : 895세

야렛 : 962세

...

                     (창세기 제5장 아담의 계보 中에서...)

 

나의 할아버지 : 이 O 수 씨

나의 아버지 : 이 O 연 씨

겨우 70세도 못 넘기셨는데... --;;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걸까?

그 때의 꿀벌이나 나비나, 지금과는 차이가 없는데...

사람이 '돈'이란 것을 만든 것이 화근이었나?

서로 편하자고 만든 것 뿐인데...

 

빌 게이츠(Bill Gates)는... 헬 게이트에서... 빌어야 될까?

멀쩡한 사람들을 조루환자로 만들었으니...

Disk Operating System(DOS) 때문에 사람들이 디스크에 많이 걸린다.

 

숨쉬고 움직이는 것들은 무서워서 죽이지도 못하고, 밭에 있는 풀만 매일 뜯어서 먹었던,

풀만 먹어서 성장속도는 엄청나게 느리고, 잘 크지도 못하고,

하늘에 '해'가 지면 아무 것도 못하고,

글씨가 없어서 말도 못하고, 벙어리 몸뚱이 바보들의 인생...

'생각'같은 것은 할 줄도 몰랐던, 인류의 조상이였던 '아담'과 '하와'...

 

몸집이 엄청나게 컷었던... 두 명의 큰 '거인 바보 남자'와... '거인 바보 여자'...

                                                                                                       - 원시인 사람 두 명...

 

인간은 무서워서 긴장을 너무하게 되면, 절대로 죽을 일이 없다.

아담과 하와는, 어느 한 곳에서나 편하게 누워서 지냈겠나?

바다 밑 지하 100미터 이상 내려가는 탄광굴 속... 그 땅 지옥(地獄)의 세상...

 

'아담'이... '무서운 공룡(恐-龍)' 만났을 때???    - 텨텨텨...

혹시라도 발이 보이면... 잡아 먹히게 된다.

설마... '육식 공룡'이 아담에게... '친구(?)'하자고 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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