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파 싸움'으로 얼룩져 왔던 한국사에,
살아생전에 '화합'이라는, 역사에 없던 장면을 보고 싶어한 내가 실수인가?
싸우는 것이 기본 원리라고는 하지만, 어렵고 힘드네...
노벨상을 타신 대중 선생님이 그리워지네...
IMF는 다시 안 왔으면 좋겠다. 너무 아팠다.
젊은 시절, 12년의 경력이 쌓인 나의 직업을 바꾸어 놓았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젊은 사람'을 볼 줄도 알아야 한다.
조상님들은, 왜 61세를 '환갑(還甲)'이라고 하셨을까? 무슨 뜻이 숨어있을까?
나이를 먹고... '육갑 짓'은 이제 그만하라고 생겨난 단어일까?
내 자식이나, 남의 자식이나, 이쁜 건 매한가지다.
엄마, 아빠가 서로 싸우면, 아이들은 기가 죽는다.
'밤하늘에 별-빛'보다는... '새까만 밤하늘'이 사실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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