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게 잘 만든 소주병...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 소주 한 잔 한다.
어떤 소주가 맛있을까? 처음처럼도 좋고 참이슬도 좋다. 나름 특징이 있으니깐...
이건 얼마짜리? 누가 만들었지?
그냥 보이는 대로 이쁘잖아...
5잔 정도 마시고 긴장이 풀어지면 더 없이 고맙다.
잘 만들었잖아...
이쁘게 그냥 보자.
귀여운 나의 소주병...
내 것은 소중하다.
왜?
난 소중하고 이쁘니깐...
플라스틱 제조공장은 좀 제한을 두는게 맞다.
재활용을 장려해야 한다.
공병 값좀 올려주이소!!!
술은 병맛이 최고야...ㅋㅋㅋ
친구가 술이 취하면, 너 오늘 맥주 몇 병 까스(Cass)?
살아가는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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