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 구... 

 

죽는 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게임도 물리지 않기를...

 

어쩌다 한 번 쫑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3 쿠션’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히로를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알다마를 쳐 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쵸크가루가 다이를 스치운다.

 

                 - 우연히 들추어 본... 1992년도의... 내 인생노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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